[매일안전신문] 배우 최성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연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990년대 추억의 MC이자 정당 대변인으로 활동 중인 김연주가 출연했다.
김연주의 남편은 임백천인데 임백천은 아내에 대해 "항상 나보다 바빴다"며 "엄마 자리를 지켜야했던 아내, 일보다 가정이 먼저였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한 배우가 등장했다. 임백천과 김연주가 봉사활동을 떠났을 때 한 남성이 등장한 것이다.
훤칠하게 잘생긴 남성을 본 제작진들은 김연주에게 아들이냐고 물었고 김연주는 실제 아들은 아니지만 아들처럼 생각하고 아들삼고 싶다는 최성재 배우라고 밝혔다.
최성재는 "이런 저런 역할을 해보니까 어떤 역할이든 할 때마다 너무 재밌더라"며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최성재, 김연주, 임백천은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 김연주는 "어려운 분들도 너무 많으신 것 같고 청소년부터 연령 높으신 분들까지 남녀노소가 다 포함돼서 자원봉사를 하니까 안 보이는 데서 애쓰는 분들이 진짜 천사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성재는 중견 성우 최병상의 아들인데 1984년생으로 37세이다. 2002년 연극 '칠백의 혼'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MBC '찬란한 내 인생'에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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