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아이키, 엄청난 동안 외모 가졌지만 9살 딸 있는 엄마...'결혼을 언제 했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8 14: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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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매일안전신문] 인기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댄서 아이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두 번째 탈락 크루가 발생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이날 방송에서 펼쳐질 '메가 크루 미션'은 크루의 인맥과 섭외력을 동원해 메가 크루를 구성하는 것이 관건인 미션이다. 이에 크루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치밀한 전략을 짜는 총력전이 펼쳐진다.


'훅'의 아이키가 지난해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인연을 맺은 이효리와 통화를 했다.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아이키는 이효리에게 "우리 프로그램이 '스우파'다"며 "여자들만 나오는데 언니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이지 않느냐"고 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언니 이제 요가 한다"며 "나 이제 파이터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가 "댄서가 아닌 사람들과 같이 하는 건 어떠냐"며 "춤으로 표현하고 싶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과 무대를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스트레스 확 풀고 싶어 하는 주부 30명은 어떨까 싶다"고 제안했다.


이에 아이키는 "학부모 30명 모으란 거냐"고 했고 이효리는 "주부 하면 언니도 한 번 끼겠다"며 "주부 원정대가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한편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32세이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인 외모를 지니고 있는데 아이키는 딸이 9살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키는 24살에 4살 연상 공대 연구원인 남편과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이키는 "어릴 때 나이, 결혼 숨기고 살았다"며 "오디션이 진행되면서 많은 게 드러난 케이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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