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홍준표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국민의 힘 홍준표 의원이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준표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홍준표는 술을 마시지 않는 이유에 대해 "대학생 때 아버지가 술병으로 돌아가시는 것을 보고 술은 많이 마시면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이후 어떤 술이든 2잔 이상 마시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홍준표는 일상 공개 이유에 대해 "대통령 되려면 투명해야한다고 해서 일상 공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홍준표 등장 전 '와카남' 멤버들은 여에스더와 함께 탈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탈모 이야기를 했다는 말에 홍준표는 자신은 눈썹 문신을 했다고 고백했다.
눈썹 문신을 한 이유에 대해 홍준표는 "지난 2011년 당대표 시절에 스트레스로 머리카락도 빠지고 눈썹도 다 빠졌다"며 "국회에 못된 사람이 많은데 지금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홍준표는 집과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홍준표는 "아내는 1976년 10월에 만났다"며 "은행 직원이었는데 첫눈에 만해서 점심시간에 매일 500원씩 예금과 출금을 반복하면서 아내의 얼굴을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준표 집이 공개됐다. 널찍한 거실과 침실 내 침대 2개가 눈길을 끌었다. 홍준표는 “60살이 넘어서는 침대를 따로 쓴다"며 "잘 때 뒤척거려서 잠을 못 자고 서로 불편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절대 각방은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홍준표는 "결혼 전 밤 11시 전에 들어오기, 남의 살을 탐하지 말기를 약속했다"며 "그 두 가지만 지키면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데 아내가 소파에서만 자도 외박으로 친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 성질 건드리면 다음 날 아침을 안 해준다"며 "저녁에는 성질을 안 건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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