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기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댄서 로잘린이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8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이 그려졌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크루 원트 소속 댄서 로잘린에 대한 폭로가 터져나와 눈길을 끌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스우파 원트팀 소속 ㄹㅈㄹ 댄서분에 대해 폭로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이 지난해 로잘린에게 입시 안무 레슨을 요청한 20살 학생이라고 밝히며 "안무 레슨을 받지 못했는데도 사전에 정해진 일이라 환불할 수 없다고 했다"고 했다.
A씨에 따르면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지난해 3월 로잘린에게 레슨을 의뢰했다. 이후 4월 1일 레슨비와 입시 작품 준비 비용 등 260만 원, 연습실 대관비 30만 원 등 290만 원을 입금했다.
A씨는 입시 레슨은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해 한 달 동안 주 1회 1시간30분, 한 달은 레슨 진행, 다음 한 달은 개인연습으로 진행하고 이후 추가적으로 레슨이 필요할 경우 추가로 돈을 더 지불하고 레슨을 진행하는 것으로 정했다고 했다.
그러나 로잘린은 5월 말 자기 스케줄을 이유로 레슨을 7월로 미뤘고 입금 후에도 레슨이 시작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A씨의 부모님이 그 해 6월 로잘린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하면서 A씨 부모님과 로잘린 사이에 갈등이 생겼다고 했다.
결국 A씨 부모님은 환불을 요청했지만 로잘린은 이미 입시 작품을 창작했으니 작품비는 환불할 수 없고 레슨비만 환불해주겠는 입장을 전했다고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돈을 환불하지 않는 것은 물론 A씨와 A씨 부모의 모든 연락을 끊고 현재 어떤 질문에도 답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주장했다.
증거물로 A씨는 로잘린과의 메세지 내용이 담긴 이미지를 첨부했다.
그러면서 A씨는 "너무나도 존경받아 마땅하신 분이지만 일부러든 실수든 이 일에 대한 처리는 미숙하셨다고 확신하고 앞으로 저와 같은 일을 겪는 학생들이 없게 어쩌면 저 하나뿐만이 아닐 수도 있는 이런 일들을 겪은 모든 학생들이 절 시작으로 용기 내 말이라도 꺼낼 수 있게 자신이 잘못한 것을 마주하고 고쳐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로잘린은 1997년생으로 24세리며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를 졸업해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무용학 실용무용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로잘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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