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차 미션을 위해 애썼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이 차 안에서 미션을 수행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임영웅은 차를 타면서 장민호에게 "운전 안하시냐"며 "운전 한 번 하시라"고 했다.
임영웅이 예측한 내용은 '장민호가 차 안에서 운전한다'였다. 하지만 장민호는 매번 운전을 했기 때문에 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하고 뒷좌석에 앉았다.
하지만 임영웅은 계속 "이찬원은 피곤하지 않냐"고 했다. 이때 장민호는 에어컨을 틀어달라 했고 임영웅은 "미션일 수 있다"며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았다. 장민호는 진짜 더워서 그렇다고 했지만 김희재는 "그냥 쪄 죽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찬원이 임영웅에게 운전을 하라고 하자 임영웅은 "나도 피곤하다"며 "장민호가 밥 먹고 기운 차린 거 같다"며 다시 장민호에게 운전을 하라 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내가 해?"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형 하면 그 다음에 제가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장민호가 운전을 안해 임영웅이 미션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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