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장민호에게 할 미션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9 22:47:13
  • -
  • +
  • 인쇄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차 미션을 위해 애썼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이 차 안에서 미션을 수행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임영웅은 차를 타면서 장민호에게 "운전 안하시냐"며 "운전 한 번 하시라"고 했다.


임영웅이 예측한 내용은 '장민호가 차 안에서 운전한다'였다. 하지만 장민호는 매번 운전을 했기 때문에 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하고 뒷좌석에 앉았다.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하지만 임영웅은 계속 "이찬원은 피곤하지 않냐"고 했다. 이때 장민호는 에어컨을 틀어달라 했고 임영웅은 "미션일 수 있다"며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았다. 장민호는 진짜 더워서 그렇다고 했지만 김희재는 "그냥 쪄 죽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찬원이 임영웅에게 운전을 하라고 하자 임영웅은 "나도 피곤하다"며 "장민호가 밥 먹고 기운 차린 거 같다"며 다시 장민호에게 운전을 하라 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내가 해?"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형 하면 그 다음에 제가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장민호가 운전을 안해 임영웅이 미션에 실패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