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징어게임'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조상우 역의 박해수가 기쁜 소식을 알렸다.
박해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9일 각종 연예매체에 박해수가 득남한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9년 1월 6살 연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박해수는 결혼 2년여만에 득남했다.
박해수가 출연한 '오징어 게임'은 최근 국내 드라마 최초로 전 세계 넷플릭스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박해수가 맡은 조상우라는 인물은 주인공 성기훈(이정재 분)의 쌍문동 동네 후배로 서울대학교 수석 입학을 할 정도로 엘리트다. 하지만 투자 실패로 인생의 벼랑 끝에 서 '오징어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오징어게임'의 인기와 득남을 해 겹경사를 맞은 박해수는 인터뷰를 통해 "전세계에 아이의 탄생을 축복 받게 됐다"며 "아내에게도 기사가 나갈거라고 많은 축복이 있을거라 이야기 해놓고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징어게임'에 대해 박해수는 "감독님의 시나리오와 소재가 가지고 있는 힘, 캐릭터들이 변해가는 과정속에서의 심리 변화가 흥미로웠다"며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1981년생으로 40세인 박해수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이지란 역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에도 '푸른 바다의 전설'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에도 출연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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