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소이현이 선우재덕이 김규철을 뺑소니칠 때 탔던 차를 발견했다.
3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51회에서는 권혁상(선우재덕 분)이 김정규(김규철 분)에게 뺑소니를 할 때 상황을 김젬마(소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숙자(반효정 분)는 윤현석(신정윤 분), 권혜빈(정유민 분)에게 줄 것이 있다며 집으로 불렀다. 이어 최숙자는 "내 식구 될 사람한테 뜻깊은 선물을 주고 싶었다"라며 선물을 건넸다.
권혜빈은 다소 촌스러운 목걸이와 금반지를 보며 실망했다. 최숙자는 "죽은 윤현석이 어미한테 내가 줬던 거다"며 "지금 살아있었다면 나란히 앉아있는 너희 보고 얼마나 좋아했을까"라고 했다.
윤현석이 "김젬마도 같이 올걸"이라고 하자 권혜빈이 "우리 식구도 아닌데 왜 오냐"고 했다. 이에 최숙자는 "우리 식구다"라며 윤기석(박윤재 분)에게 "김젬마에게 연락해 보라"고 했다.
이와중에 권혁상은 과거 자신이 뺑소니 사고를 냈고 사고 차량을 숨겨뒀던 건물로 향해 차가 잘 있는지를 확인했다. 김젬마는 권혁상 뒤를 밟아 차가 있는 위치를 알아냈다.
김젬마는 차에 묻어있는 피에서 김정규 DNA가 나왔다는 걸 확인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오열했다. 이후 권혁상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해 "지금 바로 폐차해라"며 "돈을 넉넉하게 주겠다"고 했다.
권혁상은 22년 전 차를 곧바로 폐차하라고 지시 내리며 "진작에 처리했어야 했는데"라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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