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유미가 남편 정우를 언급했다.
1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충남 보령으로 떠난 배우 김유미와 만화가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김유미는 서해 제철 해산물을 맛 보기 위해 보령 맛집을 찾았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어시장 옆에 위치한 곳으로 저렴한 값으로 요리를 해주는 식당이었다. 어시장 해산물로 요리를 만들어주는 사장님은 주문하는 즉시 해산물을 손질해 줬다.
음식을 주문하자 장소라숙회 부터 멍게회, 바지락 국 등이 나왔다. 이미 기본 상차림만으로도 거뜬하게 식사 한끼를 해결할 정도였다.
김유미가 해산물을 좋아한다고 하자 허영만은 "그럼 뭘 싫어 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유미는 단호하게 "없다"고 말했다.
음식을 먹다가 허영만은 "연기 생활을 오래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유미는 "1999년 데뷔를 했으니 20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허영만은 "많은 작품을 했을 텐데 누구랑 한 작품이 제일 기억에 남냐"고 물었다.
이에 김유미는 "이번에 새로 하는 작품에서 한석규와 부부로 나온다"고 언급한 뒤 "사실 작품을 하다가 지금 남편이랑 만났다"며 정우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영화 '붉은가족'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가 됐다. 김유미는 1979년생으로 41세이며 정우는 1981년생으로 39세다. 김유미가 2살 연상이다.
한편 2001년 영화 ‘7인의 새벽’으로 데뷔한 정우는 KBS 2TV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응답하라 1994’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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