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남궁민이 박하선을 의심했다.
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검은태양'(연출 김성용/극본 박석호)5회에서는 한지혁(남궁민 분)이 서수연(박하선 분)에 총을 겨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혁은 최상균(안지호 분)의 전화를 받고 "마지막 카드는 끝까지 쥐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노트북 메신저에 아빠가 그 사람을 찾았단 내용이더라"며 "비상연락을 마지막으로 받은 사람이 그 사람 이름이 서수연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그때 마침 서수연이 돌아왔다. 한지혁은 두통을 느꼈고 서수연의 목을 졸랐다. 한지혁은 이춘길 알지? 누구 짓이냐"며 "누구 짓인지 말하라"며 총까지 겨눴다.
곧 한지혁은 정신을 잃었고 하지만 한지혁이 정신 차린 곳은 김여진(정지윤 분) 앞이였다. 강필호(김종태 분)는 한지혁의 행동에 "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다"며 "난 더이상 내사람이 다치는 거 못 본다"고 했다.
그러자 한지혁은 "앞으로 이런 일 없을거다 휴직만 면하게 해달라"고 말했다.
또 한지혁은 서수연의 집에 몰래 잠입해 옷장부터 서랍장 속 약물 등을 살펴봤다. 그러다 책 사이에 낀 과거 서수연의 사진을 보고 있었다.
이때 서수연이 들어왔다. 서수연은 집에 들어서다 무언가 눈치챈 듯 주변을 살피기 시작했다. 그 때 갑작스레 울리는 한지혁의 전화벨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한지혁이 본 사진 뒤에 적혀있는 날짜는 2012년으로 경석이 팀으로 오기도 훨씬 전이었고 한지혁은 사진의 날짜와 인물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