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선우재덕과 최명길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54회에서는 권혁상(선우재덕 분)과 민희경(최명길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혁상은 김젬마(소이현 분)가 '피 묻은 차는 잘 있나?'라고 보낸 메시지를 보며 불안해하며 안절부절 못해했다.
이 모습을 본 민희경은 "무슨일인데 그러냐"고 했다. 그러자 권혁상은 "뭘 그렇게 꼬치꼬치 캐묻냐"며 화를 냈다.
민희경은 "당신 요즘 이상한 사진 받아서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졌나 보다"며 "문자도 이상한 거 받는 거 같은데 나 의심하냐"고 했다.
이어 민희경은 "오랜만에 당신이랑 와인 한잔 하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권혁상은 "방에서 나가라"며 "지금 뱃속 편한 소리 할 때냐"고 화를냈다.
그런가 하면 권혜빈(정유민 분)은 최숙자(반효정 분) 집에서 살게 됐고 이를 민희경은 반겼다.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게 된 권혜빈은 "문제는 신혼여행이 아니라 신혼 생활이다"며 "시할머니가 자기집에 들어와 살라더라"고 했다.
권혁상은 "집 다 사놨는데 왜 최여사 집에서 사냐"고 했지만 민희경은 "오히려 잘 됐다"며 "권혜빈이 그 집에서 살게되면 최여사가 우리를 많이 도와줄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같이 살 날 얼마 안될 거다"며 "최여사 건강 확실히 예전같지 않다"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