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 않아' 이지아가 본 엄기준의 첫 인상은..."정말 안 좋았는데 잘 챙겨주더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5 21: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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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해치지 않아' 캡처)
(사진, tvN '해치지 않아'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지아가 엄기준의 첫인상을 밝혔다.


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해치지 않아'에서는 이지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폐가하우스 첫 손님으로 등장하게 됐다. 봉태규는 이지아가 온다는 말에 "오면 바로 일 시키자"며 "먹을것 부터 주고 그러면 안된다"고 했다.


이지아가 이윽고 오고 "여기 살만하냐"며 "야외 같다"고 했다. 그러자 윤종훈은 이지아에게 바지부터 입으라며 일부터 시키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해치지 않아' 캡처)
(사진, tvN '해치지 않아' 캡처)

이어 이지아는 엄기준과 시장을 보게 됐다. 장을 보면서 엄기준은 이지아에게 사고 싶은 것 사라고 했고 이지아는 소주병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지아는 엄기준의 첫인상에 대해 "첫인상 진짜 안 좋았다"며 "친해질 수 없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지아는 "정말 잘 챙겨주고 츤데레 스타일이다"며 "뒤에서 보고 챙겨준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지아는 시장에 가면서도 "최대한 늦게 출발해서 늦게 오자"며 "차 안이 시원해서 좋다"고 했고 엄기준 역시 "이래서 내가 밖으로 나가려 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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