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X김희재의 갑작스러운 하차에 시청자들 '당황'..."마지막 인사도 없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6 14: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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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 임영웅과 김희재가 '뽕숭아학당'에서 소리 소문 없이 하차해 시청자들이 당황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강원도 정선을 방문한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황윤성, 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동원의 체험학습을 위해 정선으로 떠난 멤버들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도전, 노래 버스에서 펼쳐지는 트로트 릴레이, 정선 대표 먹거리 먹방 등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이가운데 임영웅과 김희재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TV조선과 계약이 종료된 임영웅과 김희재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진행된 첫 녹화였다.


TOP6의 완전체 방송은 지난달 29일이 마지막이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당시 방송에서 제작진들은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임영웅과 김희재는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도 하지 않았다.


'사랑의 콜센타' 역시 종영설이 돌 때 TV조선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문을 내놨지만 약 두 달 만에 종영하고 말았고 시청자들의 원성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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