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소이현이 선우재덕을 살해하려 햇다.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55회에서는 권혁상(선우재덕 분)을 해치려는 김젬마(소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젬마는 권수연(최영완 분)이 소태길(김광영 분)과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소태길을 찾아간 권수연은 "저한테 많은 위로가 된다는거 이제야 실감했다"고 했고 소태길 역시 "권수연 씨도 날 위로해 줬잖냐"고 했다. 그러자 권수연은 "우리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다"고 했다.
이때 김젬마가 나타났고 김젬마에게 권수연은 "김젬마 씨와 소태길 씨가 조카라는 게 놀랍다"며 "나 부탁할게 있는데 우리 오빠가 로라 회장인건 당분간 비밀로 해달라"고 했다. 김젬마는 알겠다 했고 이후 소태길이 권수연과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묻자 김젬마는 "삼촌 오시기 전에 양산에서 일할 때 단골 손님이셨다"고 둘러댔다.
이어 민희경(최명길 분)과 권혜빈(정유민 분)은 최숙자(반효정 분) 집에 찾았고 저녁식사 자리에 김젬마가 있는 것에 대해 불쾌해 했다.
김젬마는 몰래 포크를 숨겼고 이후 포크를 꺼내 권혁상을 찌르려 했다. 이를 본 윤기석(박윤재 분)은김젬마를 말렸다. 가족들이 김젬마와 윤기석을 보자 윤기석은 김젬마를 데리고 방으로 갔다.
김젬마는 권혁상을 죽이려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권혁상 그 인간 내 손으로 죽일 수 있었는데 왜 말리냐"며 "그럼 우리 아빠 죽인 살인죄 지옥에서 벌 받을 수 있었는데 왜 말렸냐"며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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