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넘사벽 능력 박선영, 제기차기도 완벽...황선홍 0개 굴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6 21: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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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박선영의 넘사벽 실력이 눈길을 끈다.


6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올스타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블루팀과 레드팀 멤버들은 모두 한번 씩 번갈아 제기차기를 해 최종 합산 점수를 내기로 했다.


특히 블루팀의 박선영이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박선영은 제기차기 6개를 기록하며 에이스 임을 드러냈다. 이를 본 신효범은 "못하는 게 없다"고 감탄했다. 최진철 감독은 29개를 기록했다.


박선영에 맞서 레드팀에서는 이현이가 나섰다. 하지만 이현이는 첫 발 부터 헛발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레드팀에서는 최용수가 선전했지만 황선홍이 0개를 차버리는 바람에 승리하지 못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몸풀기 제기차기가 끝나고 닭싸움이 시작됐다.


블루팀의 심하은과 레드팀 서동주의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심하은의 공격에 서동주는 비명을 질렀고 결국 둘다 아웃되고 말았다.


이어 아이린과 이현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현이가 가뿐히 아이린을 제압하자마자 블루팀의 에이스 '진라탄' 최여진이 돌진했다. 이현이는 비명을 지르다 스스로 다리를 풀고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닭싸움은 레드팀 최승희가 활약했지만 박선영은 최승희를 압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오리가 박선영을 꺾으면서 닭싸움은 레드팀이 승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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