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치킨 프랜차이즈 '깐부치킨'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배우 오영수에게 광고모델을 제안했으나 배우가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깐부치킨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오영수에게 지난주 쯤깐부치킨의 광고 모델을 제안했으나 배우가 거절한 사실이 맞다"고 밝혔다.
'깐부치킨' 측은 이 매체에 "'오징어 게임'을 본 분들이 각종 밈(meme 인터넷에서 놀이처럼 유행하는 이미지나 영상)을 만들거나 하면서 '깐부' 오일남을 모델로 한 광고를 찍어달라는 부탁이 많아 조심스럽게 광고 촬영을 제안했으나 오영수 씨가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거절 이유에 대해 오영수는 "지금은 배우로서 자기 자리를 지키고 싶다"는 이유로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깐부는 딱지치기나 구슬치기 등 놀이를 할 때 같은 편을 뜻하는데 '오징어게임' 속 오영수가 맡은 역 오일남이 이정재가 맡은 역 성기훈에게 "우리는 깐부"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는 오영수가 깐부치킨 광고모델을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랐지만 오영수가 거절한 것이다.
오영수의 광고 사양으로 모델 계약 체결이 당장 이뤄지진 못했지만 깐부치킨은 지속적으로 '오징어 게임'과 연관 신제품을출시해 화제를 이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영수는 동국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해 1963년부터 극단 광장의 단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베테랑 배우로 1979년 동아연극상 남자연기상, 1994년 백상예술대상 남자연기상, 2000년 한국연극협회 연기상 등을 수상했으며 연극·드라마·영화 등을 오가며 무려 200여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또 '돌아온 일지매' '선덕여왕' '무신' 등에 출연했으며 설현과 함께 CF에도 출연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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