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종국이 곱창을 즐겼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8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종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김종국과 함께 안양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제일 먼저 안양곱창 골목을 찾았다.
김종국은 안양 중앙시장 안에 위치한 순대곱창골목에 대해 "사실 어릴 때 추억이 있는 곳이다"며 "당시 5000원 내고 네 명이 먹었는데 그때가 한 27, 28년 전이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방문한 곱창집에 감격한 김종국은 순대곱창을 먹더니 "바로 이맛이다"며 "양도 많고 맛있다"고 했다. 이어 김종국은 특히 ㄲㅅ잎을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허영만은 "김종국씨 어렸을때 와서 먹었다고 해서 양이 많은 줄 알았지 맛이 있을 줄은 몰랐다"며 "맛있다"고 했다.
이어 허영만이 "유튜브를 시작한 지 얼마나 됐냐"며 "수입이 좀 있었겠다"고 묻자 김종국은 "두 달 좀 넘었는데 구독자가 210만 명이 넘는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수입에 대해 "생각보다 좀 많이 나왔다"며 "수익을 모아서 기부했는데 기부를 하니 한결 마음이 편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허영만은 "기부는 계속하는 게 아니라 한 번만 하는 거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오픈발이라는 게 있지 않나"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간에라도 좋은 결과가 나오면 또 기부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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