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이하늬, 운전하다가 갑자기 '휘청'...설마 진서연 짓일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8 22: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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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원더우먼' 캡처)
(사진, SBS '원더우먼'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하늬가 운전을 하다 큰일날 뻔 했다.


8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원더우먼'(기획 홍성창/연출 최영훈)7회에서는 병원에 입원한 조연주(이하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연주는 검찰 소환을 피하기 위해 위경련으로 꾀병 입원을 했다.


위경련이 꾀병인 탓에 조연주는 배고파했다. 이를 본 한승욱(이상윤 분)은 조연주를 위해 초밥을 사왔다. 초밥을 먹은 조연주는 "그거 아냐"며 "병원은 밤 응급실 앞이 제일 따뜻하다"고 말했다.


(사진, SBS '원더우먼' 캡처)
(사진, SBS '원더우먼' 캡처)

이어 조연주는 "믹스커피도 있고 24시간 동안 사람이 온다"고 했다. 그러자 한승욱은 과거 병원에서 만났던 예전의 강미나가 "그거 아냐"며 "24시간 사람들이 오지 않냐"고 했던 것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했다. 한승욱은 "가봐야겠다"며 "밥 잘 먹고 있으라"며 떠났다.


하지만 조연주는 소환 조사를 연기하다 기자들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이에 한영식(전국환 분)은 기자들을 피해 출두하라고 당부하며 봉사활동을 위해 사둔 경차를 타고 이동하라고 했다.


결국 조연주는 한승욱과 차를 타고 달렸다. 차를 몰고 가던 중 조연주는 자동차 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조연주는 "브레이크를 고장 내 사람을 죽이려고 하다니"라며 분노했다.


브레이크가 고장난채로 조연주과 한승욱은 서평지청까지 달렸고 겨우 차를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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