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찬원이 황당한 사연을 언급했다.
9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영탁과 이찬원, 동해, 은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녹화 중 당했던 황당한 일을 언급했다. 이찬원은 "가수 선배님이 노래를 하시는데 AR 그대로였다"며 "CD를 튼 느낌이라 선배님을 찾아가 계속 감탄을 했는데 나중에 돌아가는 길에 피디님께 물어봤더니 진짜 CD를 틀었던 것이었다"고 했다.
이에 형님들은 이찬원에게는 립싱크를 한 적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사실 지금까지 립싱크 경험은 없다"고 말했다.
영탁은 "저희 같은 경우 행사 쪽에 특화돼 있으니 중간 중간 추임새가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탁은 "우리가 라이브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는 노래를 하다가 마이크를 넘기기도 하는데 그때 노래가 계속 나오면 곤란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민이 과거 자신이 임영웅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던 것을 언급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이상민에 대해 "방송 나가면 우리 팬들 가만있을까 했다"며 "랩 여부 상관없이 점수가 꼴찌로 나왔는데 임영웅이 이상민을 엄청 걱정하더라"고 말했다.
또 이찬원은 자신의 가장 기억에 남는 팬으로 "중증의 청각 장애를 갖고 계신 팬이 계신데 말소리 노래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시는데 내가 '미스터트롯'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 내 목소리만 들으실 수 있으신 거다"며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 못 하지만 그분과 나만 통하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은 "그분이 100일 동안 내가 나오는 방송 모습을 초상화로 그려 100장의 화보집을 보내주셨는데 내 안방 한가운데 제일 잘보이는 곳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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