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댄서 아이키, 20대에 결혼하고 엄마 됐다던데...4살 연상 남편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0 0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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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 아이키가 남편을 언급했다.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아이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키는 "안무 영감을 어디서 얻느냐"는 질문에 "일상에서 많이 얻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는 노이로제로 변신해 노제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인기를 실감하냐는 말에 아이키는 "주변 빵집에서도 서비스로 더 주시더라"고 말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또 아이키는 남편에 대해 "대학교 4학년 때 첫 소개팅을 했는데 그때 남편을 만났다"며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남편이 공대 출신에 연구원이라고 하니까 저랑 안 맞을 거 같았고 첫 만남엔 호감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키는 "두 번째 만남 때 남편이 스트릿한 의상으로 나왔다"며 "남편의 동호회 모임에 따라갔는데 스케이트 타는 모습을 보고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남편은 아이키 씨 어디가 좋았다고 하더냐"고 물었고 아이키는 너스레를 떨며 "다 좋다던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32세이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인 외모를 지니고 있는데 아이키는 딸이 9살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키는 24살에 4살 연상 공대 연구원인 남편과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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