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일화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0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5회에서는 애나킴(이일화 분)은 박수철(이종원 분)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애나킴은 자신을 마중 나온 이영국(지현우 분)의 운전기사 박수철을 알아보고 깜짝 놀랐다.
이에 애나킴은 박수철에게 "처음 뵙는 기사님인데 이영국 회장 회사에서 나오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수철은 "입주 기사로 있는 박기사다"고 했다. 애나킴이 이름을 묻자 박수철은 자신의 이름을 말했다.
그러자 애나킴은 차에 내려 구역질을 시작했다. 앞서 애나킴은 박수철과 딸 박단단(이세희 분)을 버린 적이 있다. 그러면서 애나킴은 '나를 몰라봐서 다행이다'며 '하긴 이제 예전의 내가 아니니까'라고 생각했다.
알고 보니 애나킴은 교통사고로 성형 수술을 한 것이다. 이후 애나킴은 자다가 악몽을 꾸며 일어났다. 애나킴은 "왜 운전 기사를 하고 있는거지"라며 "그림도 포기하면 우리 단단이는 어떻게 된거지"라고 생각했다.
애나킴은 집을 나가기로 했고 박단단은 늦은 밤 집을 나가는 애나킴을 발견했다. 애나킴에게 차를 불러 주겠다며 박단단은 애나킴의 캐리어를 잡았고 애나킴이 거절하다가 캐리어가 열려서 짐이 쏟아졌다. 이때 박단단 아기때 사진이 나왔고 애나킴은 놀래서 숨겼다.
물을 마시러 나왔던 이영국은 소란스러운 소리에 도둑이 들었다 생각하고 프라이팬을 들고 박단단에게 달려들었다. 박단단이 놀라 소리를 지르고 이영국도 놀랐다.
박단단은 이영국에게 애나킴이 갔다는 이야기를 하며 프라이팬을 든 이영국을 보며 웃었다. 이후 박단단은 잠자리에서 이영국을 떠올리며 귀엽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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