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양지은, 아침부터 치과의사 남편과 달달한 영상 통화...아이들 위한 깜짝 이벤트 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1 1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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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양지은이 남편과 달달한 통화를 이어갔다.


10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양지은네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아침부터 남편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양지은은 남편이 막 일어나서 쌍꺼풀이 생긴 것에 대해 웃으며 알콩달콩한 아침인사를 건넸다.


양지은 남편은 "오늘 내가 선물을 보냈다"며 "나중에 봐"라고 했다.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그러자 양지은은 "무슨 선물 보냈냐"며 "나한테만 살짝 말해 보라"며 궁금해했다. 그러나 남편은 비밀이라며 "여보 오늘 하루 파이팅 이따가 봐"라고 했다.


이어 양지은은 아들 의진이의 생일을 맞아 생일상을 준비했다. 제주도에서 보내 온 상게알을 넣은 미역국이었다. 아이들은 엄마 양지은이 만든 미역국을 맛있게 먹었다.


또 양지은은 아이들과 함께 시장에 가서 빵도 사고 함께 족발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집에 온 양지은은 아이들에게 소원을 말해 보라며 맷돌을 돌려보라 했다.


아이들이 케이크와 아빠가 보고 싶다고 했고 이에 양지은은 소원을 들어줄 테니 맷돌을 돌리라 했다. 그러자 아이들은 소원을 빈 뒤 눈 감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양지은 남편이 깜짝 등장했고 양지은은 남편에게 안기며 "왜 이제 오냐"며 사랑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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