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올리버 트리 (Oliver Tree)가 투어 홍보를 위해 故종현의 영정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사건이 팬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올리버 트리는 과거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故 종현의 영정 사진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게재했다.
올리버 트리는 "머리카락을 자른다"며 영정사진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올린 것이었다.
이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이의를 제기했고 이런 네티즌에 대해 K-POP 극성팬이라고 폄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비난을 받았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트위터 등에 '올리버 트리 사과해' 'apology Olivertree' 등의 해시태그를 달며 사과를 요구했다.
올리버 트리는 지난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종현 사진과 관련해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한다"며 "누구도 상처 입힐 의도는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리버 트리는 "그 이미지를 만들지 않아 출처를 몰랐다"며 "알았다면 절대 올리지 않았을 거고 종현의 영정사진이라는 것을 알고 즉시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또 "악의적인 의도는 없었다"며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아주 어리석은 실수였고 죽음에 대한 앨범과 투어를 기획 중이라 해당 사진을 올렸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상처받은 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며 "종현의 가족과 팬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사과했다.
한편 올리버 트리는 1993년생으로 28세이며 LA에서 활동하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이자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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