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채아가 세손을 바꿔치기 했다.
12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연모'(연출 송현욱, 이현석/극본 한희정)2회에서는 세손 바꿔치기를 한 빈궁(한채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빈궁은 아들인 세손을 잃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 윤형설(김재철 분)이 데려 온 아이를 이담(최명빈 분)으로 알았지만 이담이 태어났을 때 생긴 상처가 세손에게 없어 당황했다.
한기재(윤제문 분)는 막상 이담을 보고 알아보지 못했고 긴장감을 자아냈다.
앞서 '연모'는 1회 부터 화제를 모으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연모' 1회의 전국 시청률은 6.2%로 집계됐다.
이는 전작 '경찰수업'의 종영 시청률인 6.3%과 비슷한 수치로 '경찰수업' 1회 시청률인 5.2% 보다는1% 높은 수치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 이후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궁중 로맨스물이다.
1회에서는 누구에게도 들켜서는 안 될 비밀스러운 존재로 태어난 왕실의 쌍생 여아 이담(최명빈 분)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담은 도성 밖에서 지내다 다시 궁에 들어오게 됐고 세손으로 자란 오라비 이휘(최명빈 분)가 그를 발견하고 위험한 역할 바꾸기 놀이를 시작하면서 위기가 찾아왔다.
궁녀로 위장해 궐 밖을 나선 이휘를 담이로 착각한 정석조(배수빈 분)가 활시위를 당겨 그의 목숨을 앗는 내용이 담겨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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