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이세희, 5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된 '신사와 아가씨' 여주인공의 솔직입담...나이+작품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3 1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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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세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세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세희가 키스신 경험담을 언급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 1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신사와 아가씨' 주연 이세희와 지현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스신 이야기를 하던 중 이세희는 신인이라 '격정적인 키스신'이라고 적혀 있는 대본을 보고 고민에 빠졌다고 했다.


(사진,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이세희는 "처음 하는데 걱정됐다"며 "혀를 써야하나 고민됐고 상대가 연하였는데 처음 키스신하는 티를 내고 싶지 않기도 해서 슬쩍 혀 쓰냐고 물어봤더니 '누나 무슨 소리에요'이러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세희는 "데뷔한지 3~4년 된 것 같은데 '신사와 아가씨'가 첫 주연이다"고 말했다.


(사진, 이세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세희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송은이는 "주말드라마 주연 경쟁이 엄청나다"며 "오디션으로 한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세희는 "제가 들은 건 500대 1이라고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작가님이 워낙 글을 잘 쓰셔서 제가 살아 온 환경하고 비슷해서 감정 이입이 잘 됐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사는, 레스토랑, 카페, 일식, 선문지 조사 등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세희는 1991년생으로 30세이며 '간 떨어지는 동거' '슬기로운 의사생활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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