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둘째를 낳은 김구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민경, 조혜련, 신봉선, 오나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점집에서 40대에 성공한다고 했다"며 "인터넷으로 사주를 봤는데 40대에 성욕이 폭발한다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성욕이 다른 의미로는 성공을 의미하는 거다"며 "성욕이 폭발한다는 건 그만큼 정신과 육체가 건강하다는 거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조혜련이 "그거로 성공한 거냐"라며 둘째를 언급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진짜 많은 축하 문자를 받았다"며 "근데 안영미는 핵소름이라고 문자가 왔길래 소름끼칠일은 아니지 않냐고 답장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무슨일이 있을 때 마다 내게 알려주지 않았냐"며 서운해 하자 김구라는 "아이가 인큐베이터에 두 달 있어서 그랬다"며 지금은 건강했다고 했다.
또한 조혜련은 "제가 돌싱이 되고 그때 막 김구라도 돌싱이 됐길래 외롭고 힘들어서 살짝 그런 마음이 들 때도 있었지만 서로 갈길이 너무 달랐다"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저는 그런 마음 전혀 없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는 2015년 이혼했다. 지난해 재혼한 김구라와 아내 A씨는 결혼 생활 약 1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됐으며 이로인해 김구라의 아들 MC그리 김동현과는 23살 차이가 난다.
김구라 아내 A씨는 김구라와 12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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