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3' 새 막내 공명 등장에 성동일 "인상 제일 좋다"...이하늬와 통화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21: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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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바퀴 달린 집3' 캡처)
(사진, tvN '바퀴 달린 집3' 캡처)

[매일안전신문] 공명이 새 막내가 됐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성동일, 김희원이 새로운 막내인 공명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 공명이 등장하기 전 새로운 막내에 대해 김희원이 "엄청 착하다더라"고 했다. 이에 성동일은 "나도 어딜 가면 착하다 소리 듣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바퀴 달린 집3' 캡처)
(사진, tvN '바퀴 달린 집3' 캡처)

이어 공명이 등장하고 성동일은 공명에게 "우리 다 처음보지 않냐"고 말을 걸었다. 이에 공명은 영화 '판소리 복서' 시사회 때 김희원과 인사한 적 있다고 밝혔다.


성동일은 또 "빈손으로 왔구나"라고 했다. 그러자 공명은 "제 마음을 가져왔다"고 했지만 성동일은 "마음을 안 받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명을 본 성동일은 "지금까지 온 애들 중에 인상이 제일 좋다"며 "제일 서글서글하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김희원은 "근데 합격한건 아니다"라며 "오디션 봐야하는데 게스트가 오면 움직이게 하면 안된다는 게 우리 가훈"이라고 했다.


성동일은 "김희원이 성격이 있어 한번 씩 뒤로 데리고 갈 것"이라고 했고 김희원은 "싸움 잘하냐"며 "주로 내가 맞고 오니까 괜찮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명은 이하늬와의 통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친남매와 같은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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