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가수 이은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이은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밤차',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등 셀 수 없이 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이자 전설의 디바로 불린 이은하는 절에서 승복을 입고 사찰 일을 도우고 있는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이은하는 사실 빚이 있었는데 빚을 갚기 위해 밤무대도 서고 사채업자들의 욕설 문자를 들었던 이은하는 결국 건강까지 잃었다.
척추 분리증을 앓게 됐고, 쿠싱증후군이 발병한 것이다. 게다가 유방암 진단까지 받아 최근 수술까지 받았다.
특히 이은하는 쿠싱증후군을 앓으면서 94kg까지 불어나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고 밝혔다.
이은하는 1961년생으로 60세이며 혜은이와 쌍벽을 이뤘던 최고의 여자 가수였는데, 음악의 성격이나 분위기가 서로 달라서 라이벌로 비교되지는 않았다. 1977년 처음 MBC 10대 가수에 선정된 이후, 1985년까지 무려 9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쿠싱증후군은 부신피질의호르몬 중 코르티솔의 과다로 인해 발생하는 임상증후군이다. 쿠싱증후군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8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하며 보통 30~40대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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