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정아가 딸을 언급해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박정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아와 허영만은 강원도 횡성을 가서 두부음식을 먹게 됐다.
박정아는 "어릴 때 할머니 손에 컸다"며 "아버지랑 어머니는 일을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아는 "아버지는 드러머셨는데 하우스라는 곳에서 공연도 하시고 그랬다"며 "저도 그 영향을 받았는지 가수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정아는 딸을 언급했다. 허영만이 딸도 가수를 한다고 하면 어떡할거냐 하자 박정아는 "안그래도 지금도 춤추고 난리다"라며 "조그마한게 가수들 춤을 따라한다"며 본인의 끼를 물려받았음을 언급했다. 허영만은 "그걸 한마디로 끼라 한다"고 웃어 눈길을 끌었다.
박정아와 허영만은 간판없는 두부집에서 가마솥으로 만든 두부찜과 57년 전통을 가진 안흥찐빵 집에서 두번 숙성을 해 쫄깃한 안흥찐빵을 맛봤다.
한편 박정아는 1981년생으로 40세이고 2세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딸을 낳고 알콩달콩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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