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신축빌라 계약해 일곱번 째 이사...짐정리 지원 나선 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5 23: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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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기안84가 또 이사를 가게 됐다.


15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가 이사를 가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일곱번 째 이사를 하게 됐다며 "처음에 네이버에 살다가 분당, 서울 오피스텔, 수원 원룸, 과천 갔다가 지금 집으로 왔는데 계약이 만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안84는 "신축 빌라를 계약 했는데 전에 공사중일 때 갔더니 좋더라"고 밝혔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말에 박나래는 "집이 어떤 모양인지 어떻게 아시냐"고 물었지만 기안84는 "모양이 잡혀 있으니까 그냥 봤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장우는 "정말 상 남자인 것 같다"며 "집을 짓기 전에도 계약하냐"고 놀라워 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진짜 남자는 건물 올라가기 전에 계약해야 한다"며 거들었다.


이가운데 샤이니 키가 기안84의 집을 방문해 둘러 보기 시작했다. 키는 짐정리를 도와 준다며 "어떤 물건이 들어가야 할 아이템은 있는데 그곳에 들어가야 될 아이템이 안 들어 있는데 가령 바닥에 옷이 있다던가, 잔에 껌이 붙어 있다 던가, 와인 셀러에 귀이개가 있는 게 흥미로웠다"고 했다.


이어 키는 "이사 가기 전에 집을 일단 다 빼서 가져갈 것과 안 가져갈 것을 정해야 한다"며 "그게 시간 졸약이 된다"고 했다.


집을 둘러 보던 키가 침대에 누우려 하자 기안84는 "누우면 안도니다"며 "너 벼룩 옮는다"고 말해 키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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