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댄싱퀸 모니카가 무기력감을 극복한 방법은 바로 '춤'..."인기 실감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6 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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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매일안전신문] 댄싱퀸 모니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모니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정준하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댄서 모니카와 전화 연결을 했다.


하하는 모니카에게 전화를 걸었고 "지금부터 인터뷰를 하겠다. 요즘 댄스 열풍이 장난 아닌데 체감하냐"라고 물었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이에 모니카는 체감 한다며 "얼마 전에 한 매장에 갔는데 사진만 찍다가 물건을 못 사고 나왔다"라고 전했다.


모니카는 SNS 챌린지에 관해 묻는 질문에 "춤을 길게 추는 것을 연습했었으니까 처음에는 댄서들이 환영하지 않았다"며 "시간이 지나서 SNS 챌린지 때문에 사람들이 춤을 즐기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사실은 댄서들이 많이 고립되어 있었던 것이 아닐까 짧은 영상으로 대중들이 춤을 쉽게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하고 즐기려고 한다"고 햇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또 모니카는 댄스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정신적으로 안정이 됐다"고 전했다.


모니카는 "고등학생 때 무기력증이 있었는데 춤을 추다 보니까 삶이 건강해지더라"라고 춤의 장점을 밝혔다.


한편 모니카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35세며 레전드 크루인 몬스터 우팸 출신이기도 하다. 이름이 모니카인 이유는 의상 공부 할 때 은사님이 모니카 벨루치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사람처럼 되라는 의미로 붙여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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