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진지희, '빵꾸똥꾸'가 벌써 23세...김현수 "성악 립싱크 엄청난 연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6 2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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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진지희, 김현수, 최예빈이 '펜트하우스'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최예빈, 김현수, 진지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형님들은 진지희에게 나이를 물었다. 이에 진지희는 23살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빵꾸똥꾸' 때는 몇 살이었냐고 물었고 진지희는 11살 때라고 밝혔다. 진지희는 또 최예빈과의 인연에 대해 "내가 어렸을 때부터 연기했지만 더 배우고 싶어서 연기 학원에 갔더니 최예빈이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이어 진지희는 "근데 '펜트하우스'에 최예빈이 있는 거다"며 "신기한 인연으로 더 친해졌다"고 했다. 이에 최예빈은 "나는 다닌지 꽤 됐는데 학원에 진지희가 있어서 놀랐다"고 했다.


진지희는 어느덧 데뷔 19년 차라며 "다섯살 때 '노란 손수건'에 출연했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기억 안나는 건 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진지희는 "1년 정도 성악을 배웠다"며 "현장에서는 노래를 불렀는데 후반 작업이 있다"고 했다. 김현수는 대역을 해주는 성악가와 일대일로 손동작이나 입 벌리는 것, 발음까지 연습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가사를 안 보여줬는데도 다 외웠다는 게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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