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예빈이 보이스피싱 경험을 고백했다.
16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최예빈, 김현수, 진지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빈은 데뷔 전 보이스피싱에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예빈은 "보이스피싱이 있는 건 알았지만 국가기관 사칭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며 "통장이 도용을 당했다고 협조하지 않으면 같이 조사 받아야 한다고 했고 검색 사이트에 나오는 진짜 검사인 줄 알고 속았다"고 했다.
최예빈은 "1시간을 통화했는데 당시 데뷔도 전이고 정말 힘든 시기였다"며 "통장에 전재산이 90만 원이 있었던 시기"라고 했다.
이어 "차라리 돈을 보내라고 했으면 의심을 했을텐데 그걸 문화상품권으로 바꾸라고 하길래 90만 원어치를 바로 주문했다"며 "일련번호를 알려달라고 해 알려줬더니 다음에 보니까 통장잔고가 0이 된거다"고 말했다.
최예빈은 "원래 운동이 예약돼 있었는데 PT선생님이 보이스피싱 아니냐고 했는데 내가 아니라고 했지만 이후로 전화를 안 받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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