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육준서의 수중 촬영 부터 훈남 동생 공개까지...이정신 "너무 멋진 사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7 00:00:50
  • -
  • +
  • 인쇄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 육준서의 수중촬영과 동생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육준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씨엔블루 이정신이 육준서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육준서를 본 이정신은 "엄청 보고 싶었다"며 "프로그램을 정말 재밌게 봤는데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성숙한 느낌이 있었는데 실제로 뵈니까 더 멋진 것 같고 UDT의 아우라가 있다"고 극찬했다.


육준서는 수중 화보 촬영을 위해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수중 촬영은 아이돌인 옹성우와 강다니엘도 힘들어 했던 고난이도 촬영이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러나 UDT 출신 육준서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A컷이 나올 것 같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스태프들은 능숙한 육준서의 모습에 "이미 A컷"이라고 놀랐고 실제로 총 촬영 시간이 20분도 걸리지 않았다. 스태프들은 "보통 기본 2시간이고 상업 촬영은 4시간, 얼마 전 뮤직비디오는 8시간 물속에 들어가 있었다"며 놀라워 했다.


이어 육준서의 동생이 등장했다. 전역한 지 4개월 된 육준서 동생은 해난구조전대 SSU 출신이었다.


이에 이정신은 "현제가 특급으로 군대를 갔다"며 놀라워 했다. 홍현희는 "동생분이 SSU 간 데에 형의 영향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육준서는 "제가 있어서 UDT는 싫다고 했고 수영을 잘해서 SSU를 갔다"고 답했다. 또 육준서는 "부대 거리가 가까워서 구보를 뛰다 만나는 점이 있다"고 했다.


육준서는 "동생이 최근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는데 소방사 시보로 교육 중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