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육준서의 수중촬영과 동생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육준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씨엔블루 이정신이 육준서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육준서를 본 이정신은 "엄청 보고 싶었다"며 "프로그램을 정말 재밌게 봤는데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성숙한 느낌이 있었는데 실제로 뵈니까 더 멋진 것 같고 UDT의 아우라가 있다"고 극찬했다.
육준서는 수중 화보 촬영을 위해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수중 촬영은 아이돌인 옹성우와 강다니엘도 힘들어 했던 고난이도 촬영이었다.
그러나 UDT 출신 육준서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A컷이 나올 것 같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스태프들은 능숙한 육준서의 모습에 "이미 A컷"이라고 놀랐고 실제로 총 촬영 시간이 20분도 걸리지 않았다. 스태프들은 "보통 기본 2시간이고 상업 촬영은 4시간, 얼마 전 뮤직비디오는 8시간 물속에 들어가 있었다"며 놀라워 했다.
이어 육준서의 동생이 등장했다. 전역한 지 4개월 된 육준서 동생은 해난구조전대 SSU 출신이었다.
이에 이정신은 "현제가 특급으로 군대를 갔다"며 놀라워 했다. 홍현희는 "동생분이 SSU 간 데에 형의 영향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육준서는 "제가 있어서 UDT는 싫다고 했고 수영을 잘해서 SSU를 갔다"고 답했다. 또 육준서는 "부대 거리가 가까워서 구보를 뛰다 만나는 점이 있다"고 했다.
육준서는 "동생이 최근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는데 소방사 시보로 교육 중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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