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갯마을 차차차'가 종영하면서 남자주인공 김선호가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는 윤혜진(신민아 분)과 홍두식(김선호 분)이 결혼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회 시청률은 수도권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13.3%, 최고 14.5%, 전국 기준 평균 12.7%, 최고 13.7%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6.8%, 최고 7.5%, 전국 기준 평균 6.5%, 최고 7%를 기록해 수도권, 전국, 2049 시청률까지 모두 전 채널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홍두식 역을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김선호는 "하루하루가 꿈만 같았고 감동이었고 배우들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 분들도 드라마 촬영하는 내내 힐링을 받았던 기억이 많았다"며 "시청자들도 우리 드라마와 함께 하시면서 많은 힐링 받으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선호는 1986년생으로 35세이며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한 이후 연극계에서 배우로서 활동하다가 2017년 KBS2TV '김과장'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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