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로운X박은빈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재회..."이대로 잡히면 안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8 22: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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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연모' 캡처)
(사진, KBS2TV '연모' 캡처)

[매일안전신문] 로운과 박은빈이 재회했다.


18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연모'(연출 송현욱, 이현석/극본 한희정)3회에서는 이휘(박은빈 분)과 정지운(로운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운은 약초를 구하다가 이휘를 보게됐다. 이때 인기척에 놀란 이휘는 정지운에게 칼을 던졌다.


(사진, KBS2TV '연모' 캡처)
(사진, KBS2TV '연모' 캡처)

그러자 정지운은 "난 아무것도 못 봤다"며 "거기에 있으면 위험하다"고 알렸다. 이어 "그러고 있다가는 짐승으로 오인받아 활을 맞으니 내가 내려가는 길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이에 이휘는 정지운에게 "필요없으니 가시라"고 했다. 정지운은 인기척을 느끼고 이휘에게 다가갔다.


이때 이휘는 정지운의 칼을 뽑아 공격하기 시작했고 정지운은 이를 막았다. 그러더니 정지운은 "여인치곤 제법인 솜씨였다"고 했다.


한편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 이후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궁중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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