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배다혜♥이장원, 첫 만남 부터 결혼까지 다 밝혀..."우리 사귀는 거에요?" 나이차이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8 23: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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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다혜와 이장원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다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다해는 이장원과 소개팅으로 만나 첫만남부터 대화가 잘통했다고 전했다.


대화가 어느정도로 잘 통했냐는 말에 배다혜는 이장원과 식당에서 저녁 6시에 만나 10시까지 대화를 나누고 한강 산책을 새벽까지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배다해는 "집에 들어오니 새벽 4시더라"며 "문자를 한 시간 반 정도 하고 마무리는 통화로 했다"고 전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사귀자는 고백도 먼저 했다는 배다혜는 "제가 누구한테 사귀자고 얘기한 거 처음"이라며 "제가 먼저 '오빠 우리 사귀는 거에요?'라고 했더니 '그럼 그럴까요?' 이렇게 된 거다"고 밝혔다.


배다해는 프러포즈도 먼저 했다고 말했다. 배다해는 "이장원 집에 장난감 반지가 있었는데 자꾸 내 손에 끼워보는 거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속아줬는데 측정이 안 된다고 해서 그냥 같이 반지를 보러 가자고 했다"며 "사실 나도 반지를 해주고 싶어서 해줬는데 이장원 반지가 먼저 나왔고 내가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38세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바닐라 루시로 데뷔한 이후 2011년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고 OST와 CCM 등을 발표하며 활동해왔고 2011년에는 뮤지컬 ‘셜록 홈즈‘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1981년생으로 40세인 이장원은 지난 2004년 신재평과 함께 밴드 페퍼톤스로 데뷔해 대표곡 ‘행운을 빌어요‘ ‘공원여행‘ ‘슈퍼판타스틱‘ 등이 있고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뇌섹남 면모를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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