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조두팔의 임신 고백에 모두가 '깜짝'..."계획임신이다" 아기 아빠는 누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9 15: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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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두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두팔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유튜버 조두팔이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이 깜짝 놀랐다.


조두팔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임신한 두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조두팔은 "제가 드디어 임신을 했다"며 "학생 유튜버때부터 예쁘게 봐주셨는데 이제 임산부 유튜버가 됐다"고 했다.


(사진, 조두팔 유튜브 캡처)
(사진, 조두팔 유튜브 캡처)

이어 "축복받을 일이고 숨기려다 보니 평생 숨기지는 못할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게 됐다"며 "비록 빠른 나이긴 하지만 사실 영상 올리는 거 주변에서 많이 말렸는데 나이 있으신 분들은 나를 한심하게 볼거라고 안좋은 눈초리들이 많을 것 같긴 하지만 남들이 뭐라하든 앞으로 여러 쓴 말들도 들어가면서 성숙해지고 싶다"고 했다.


또 "한 생명을 가지게 됐으니 제가 더욱더 강해지기로 했고 보다 성숙한 자신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며 "태명은 우정이고 이제 딱 5개월 차"라고 밝혔다.


조두팔은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며 "생각없이 애 낳고 임신하네 이런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고 예전부터 애가 낳고 싶었고 원치 않는데 임신한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사진, 조두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두팔 인스타그램 캡처)

조두팔은 자신의 SNS에도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우정아 빨리나와 나랑 같이 놀자"고 하기도 했다. 이어 출산예정일은 2022년 3월 14일이라고 했다.


그러나 영상 내내 아이 아빠에 대한 언급은 없었기 때문에 팬들은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조두팔은 2000년생으로 21세이며 일상 브이로그, 메이크업, 먹방, 몰래카메라, 성형수술 후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강해 보이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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