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공명이 마왕을 봉인했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SBS '홍천기'(연출 장태유/극본 하은)14회에서는 마왕을 봉인한 양명대군(공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람(안효섭 분)의 몸 안에 있는 마왕이 홍천기(김유정 분)를 공격하려 달려들었고 양명대군은 홍천기를 지키기 위해 하람 등에 칼을 꽂았다.
칼에 맞은 하람은 정신을 잃는듯 마왕의 기운도 사라질 것 같이 보였다. 이에 삼신(문숙 분 분)은 "저 인간의 희생으로 마왕이 다시 하가의 몸에 봉인된 것"이라고 했다.
마왕을 품은 채 괴로워하는 하람 앞에 홍천기가 나타났다. 홍천기에게 하람이 달려들자 양명대군은 참사검을 들었다. 마왕은 다시 하람의 몸에 봉인됐고 홍천기는 피했다.
하람은 정신을 차리고 홍천기에게 "괜찮냐"며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러자 분노한 주향대군(곽시양 분)은 "저 놈들을 당장 잡으라"고 명했다.
홍천기는 "어서 피하셔야 한다"며 "어용은 이미 찢어졌다"고 하람을 이끌고 궐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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