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재범이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 인기를 언급했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세미파이널 미션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벌어지는 세미 파이널에서는 총점 6위 크루의 탈락이 확정된다. 총점 4위 크루와 5위 크루는 파이널 진출 배틀을 통해 탈락자를 결정한다.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는 함께 오래 작업했던 박재범을 시작으로 주니, 와썹, 시온, 포스를 헬퍼 댄서로 영입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허니제이는 "내가 좋아하고 함께 있으면 편한 사람들이랑 같이 춤을 춘다는 것과 그 무대 자체가 저한테는 의미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특히 허니제이는 박재범을 '비지니스 파트너이자 친구'라고 말했을 정도로 절친한 관계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허니제이는 "가수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댄서로서의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연습실에서 만난 박재범은 "요즘 내 직캠을 많이 보더라"며 "근데 날 보려는게 아니라 허니제이를 보려고 하는데 내 부분을 스킵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난 좋다"며 "어쨌던 이게 많이 볼 수록 전 저작권료를 얻는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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