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뽕4와 함께하는 '스트릿 트롯 파이터'...정동원 나이 듣고 놀란 이성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0 23: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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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뽕멤버를 비롯해 다양한 크루원들이 함께 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세계 최초 트롯 크루 배틀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 파이터 클럽에는 모든 크루들이 모였다.


크루는 장민호, 은가은, 강혜연, 김의영, 황우림의 MINT(민트) 크루와 영탁, 아웃사이더, 나태주, 별사랑의 TAAK(탁) 크루와 이찬원, 황윤성, 최예나, 시현의 CCSD(청춘시대) 크루와 정동원, 이성미, 조혜련, 김지민의 이모총동원 크루로 꾸며졌다.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이에 장민호는 "너네 오는 거 모르고 누가 같이 크루가 됐으면 좋겠냐고 해서 나는 퍼포먼스가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크루에 만족했다.


이어 각 크루에게 이 사람은 내가 이길 수 있다라는 NO 인정 투표가 미션으로 주어졌는데 NO 인정 투표라는 문구를 본 이모총동원의 이성미, 조혜련, 김지민은 "우리가 노인정이라는거냐"며 격하게 항의했고 급기야 조혜련은 제작진을 향해 인형을 투척하는 불꽃 응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정동원은 이모들에게 "제가 07년생이에요. 15살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성미는 놀라며 "우리 아들이 33살이다"며 "우리를 아무도 나이로 못이긴다"고 했다. 그러자 조혜련은 "아들이 애를 낳았으면 정동원만 하겠다"고 거들었다.


또 조혜련은 "정말 정동원을 위해서라면 죽으라면 죽는다"며 "움직이라면 움직이고 서라면 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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