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김선호, 소속사 계약 끝이라던데...'어마어마한 광고비 어쩌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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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광고 위약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김선호를 모델로 내세웠던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와 도미노 피자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김선호와 관련된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특히 도미노 피자는 지난 2월 신동엽과 김선호를 함께 모델로 기용했지만 현재 공식 SNS에는 신동엽이 등장한 광고만 남아 있다.


이외에도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nau)가 홈페이지, SNS에서 광고를 모두 삭제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라로슈포제도 김선호 관련 광고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이가운데 김선호는 사생활 논란에 대한 것을 모두 인정하며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했다.


원래는 브랜드 광고 모델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브랜드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일반적으로 광고비의 2~3배에 달하는 위약금을 물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튜버 이진호는 "김선호의 광고비는 최근 '갯마을 차차차' 이후 한 달 사이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올랐다"며 "안 찍은 광고가 없을 정도고 최소 10개 이상이니 50억원 이상을 받았다"고 했다.


하지만 아직 유통업게 관계자들이 매체에 전한 바로는 위약금에 대해 정해진 바가 아직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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