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 A씨가 김선호에게 사과를 받았으나 신상털이와 함께 2차 가해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A씨를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 최선 측은 "A씨의 신상이 무분별하게 공개되고 있고 A씨의 신상과 관련한 허위 사실에기초한 비난, 심지어 신변에 대한 위협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선 측은 "A씨의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A씨와 관련한 악의적인 내용의 보도, 게시글, 댓글 등에 대하여는 가능한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낙태 종용 등 사생활 논란에 대해 김선호 측은 모두 인정하고 A씨에게 사과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A씨 역시 김선호에게 사과를 받았고 서로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 처음 폭로했던 글을 지우겠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애초에 둘이서 조용히 이야기 하고 끝낼일을 일주일내내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줘가며 일을 크게 만들었다며 A씨를 비난했다.
또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씨의 나이와 직업, 이혼 여부와 이혼 이유 등 과도한 신상털이를 하고 있어 2차 가해가 심각하다는 지적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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