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에 사과의 뜻을 전한 가운데 김선호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진실을 폭로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한 네티즌은 SNS 계정을 만들어 "소속사 나오려다 피본 연예인들"이라며 ㄱㅈㅎ, ㅇㅅㄱ 등의 초성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 네티즌은 "겉으로만 드러난 거지 주저앉은 연예인들도 매우 많을 거고 이건 다 내가 직접 봤다"며 ""계약 기간에는 리스크 관리해준답시고 불리한 건 모두 털어놓고 의논하라고 하다가 소속사 나가려고 하면 그걸로 발목 잡고 목숨줄 흔들고 못 가질 거면 그냥 이 바닥에서 죽이겠다는 게 업계 현실"이라고 했다.
이어 "제가 하는 폭로가 누군가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삼자의 입장에서 객관적 사실을 토대로 밝힐 것"이라며 "25일 추가 폭로를 하겠다"고 했다.
해당 계정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순식간에 팔로워 6만명이 넘는 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일부 다른 네티즌들은 "폭로하면 지금 할 것이지 무슨 25일까지 끄냐" "어그로다" "25일 기대한다" "진짜 진실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각종 매체에서는 김선호가 올해 9월 계약만료였고 지난 17일 종영한 tvN '갯마을 차차차' 일정이 남아 업무 종료 시점이 일부 연장됐다는 설이 돌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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