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브레이브걸스 1기 박은영이 시선을 모았다.
2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국민가수'에서는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은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년부에 박은영이 등장했다. 박은영의 등장에 다른 참가자들은 아나운서 아니냐고 했지만 제작진들은 가수라고 했다.
박은영은 바로 역주행의 아이콘인 브레이브걸스 1기 출신이었다. 박은영이 불렀던 노래는 '아나요' '툭하면' '요즘너' 등이 있었다. 박은영은 5년간 브레이브걸스 활동을 했지만 탈퇴할 수 밖에 없었다 했다. 박은영은 "가수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가수를 그만두게됐다"고 사연을 밝혔다.
이어 박은영은 브레이브걸스의 성공에 대해 "너무 기뻤고 눈물이 났다"며 브레이브걸스의 성공을 보며 가수의 꿈을 다시 꾸게 됐다고 했다. 박은영은 '대단한 너'를 선곡해 11하트를 받았다.
한편 박은영은 1987년생으로 34세이며 외숙부가 신하균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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