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김선호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 A 씨가 오는 25일 하겠다던 폭로를 돌연 취소했다.
A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사자들끼리 서로 해결되었고 마무리된 상태에서 제 3자가 끼어들면 일이 더 커질 것 같아 25일 폭로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A씨가 주장한 재계약 시점에서 소속사와 김선호의 갈등 등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이진호가 저에 대해 말한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며 "폭로를 번복한 이유는 사회적 파장이 매우 클 것을 우려해 개인적으로 결정했고 입장을 바꾸면 다시 알리겠다"고 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약 기간엔 리스크 관리해 준답시고 불리한 건 다 털어놓고 의논하라 고 하다가 소속사 나가려고 하면 그걸로 발목 잡고 목숨 줄 흔든다"며 "못 가질 거면 그냥 이 바닥에서 죽이겠단 게 업계 현실"이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러면서 자신이 김선호의 지인이며 그의 사생활을 폭로한 전 여자친구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하는 폭로가 누군가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삼자의 입장에서 객관적 사실을 토대로 밝힐 것"이라며 폭로를 예고했다.
그러자 이진호는 영상을 통해 "그렇게 친하다면서 김선호의 재계약 시점도 모른다"며 ""김선호가 재계약 시점이냐가 쟁점인데 그 부분부터 잘못됐다"고 하며 아직 재계약 시점은 한참 남아있다고 했다.
이진호는 " 그렇게 친한 지인이라면 재계약 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를 리 없다"며 "이 계정은 거짓"이라고 했다.
현재 해당 SNS가 김선호의 실제 지인의 것인지, 김선호를 두둔하기 위해 팬이 만든 계정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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