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다현이 김봉곤 수염을 지적했다.
24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복 박술녀 디자이너가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에게 한복을 입혔다.
박술녀는 "특별한 걸로 뭔가 보여주고 싶어서 해드린다"며 "이 비단은 요즘에 못 구하는데 내가 수집해놓은 거다"고 말했다.
김태연은 "한복 만들 때 바느질하다 찔리면 아프지 않냐"라고 물었고 박술녀는 "아픈 걸 넘어서 지문이 없고 앨범 재킷에 한복을 입고 나오는 것만 상상해도 소름이 끼치지 않냐"고 했다.
그런가 하면 김다현은 아버지 김봉곤를 만나 수업에 대해 언급했다.
김다현은 “아버지의 수염은 좋지만 남편은 수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때 김다현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김다현은 박보검을 언급했다. 그러자 김봉곤은 "아버지 보다 잘생겼냐"고 했다.
이에 김다현은 “둘 다 잘생겼다"며 "넘어가자"고 했다. 그러자 김봉곤은 “오늘 아버지는 의외고 충격적인 발언을 들어서 실망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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