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김태균♥김석류, 귀여운 자녀 공개...'육아도 잘할까' 귀여운 딸들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4 22: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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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태균, 김석류 부부가 집과 자녀를 공개했다.


24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태균, 김석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과 김석류 부부가 집을 공개했다. 수많은 트로피가 있는 집 안은 넓어서 눈길을 끌었지만 특히 집안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는 미니 거실과 첫째 딸 효린의 방이 있었고 3층에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피규어들이 있었다.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침대에 누워있던 김태균은 "야구장에서 힘, 에너지를 많이 쓰다 보니까 집에서는 최대한 안 움직이는 방향으로, 침대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이어 김태균의 자녀들이 공개됐다. 김태균의 딸은 11살 딸 효린, 4살 딸 하린이었다.


효린은 뭘 좋아하냐는 질문에 "방탄소년단 지민"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이어 하린은 아빠 김태균과 함께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김태균은 딸들과 함께 엄마 김석류와 함께 영상통화를 했다. 김석류는 "밥 먹었냐"고 했고 김태균은 "효린이가 해줘서 지금 계란 먹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태균은 2010년 1세대 야구 여신 김석류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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