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연희, 첫눈에 반했다던 남편 언급에 궁금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5 13: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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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연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연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연희가 남편과 첫 만남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이연희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지난해 6월 결혼 했다며 남편을 언급했다. 이연희는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첫 소개팅 자리에서 만나게 됐다"며 "처음 만났을 때 남편이 운명의 짝임을 느꼈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이어 이연희는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주선자분께서 편하게 밥이나 한 번 먹자해서 진짜 편하게 나갔다"고 언급했다.


또 이연희는 휴대폰에 남편 이름을 뭐라고 저장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여봉'이라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연희는 그러면서 "남편을 만난 게 인생 최고 행운"이라고 언급했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이어 서장훈은 "찐 모태 미녀로 유명하다"며 "20년전 SM 미녀 선발대회에서 8000:1의 경쟁률을 뚫고 미녀짱으로 뽑혔다"고 했다. 이연희는 "언니들도 다 예쁘지만 제가 셋째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연희의 과거 사진을 본 서장훈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사진으로 본 것처럼 그대로인데 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냐"고 물었고 이연희는 "아낌없는 투자"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 이연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연희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관리받는 것도 많이 투자하는 편이다"라며 "체력적인 부분에서도 이번에 공연하면서 체력 단련을 잘해야 하니까 보약도 한 재 해먹고 평상시 피부 케어도 많이 받는다"고 했다.


한편 이연희는 1988년생으로 33세이며 남편은 비연예인 연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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