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지우가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최지우가 딸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장’ 최지우, ‘헤드 셰프’ 차인표, ‘바 매니저’ 조세호, ‘수 셰프’ 이장우, ‘스페셜 셰프’ 최강창민, ‘홀 매니저’ 이수혁까지 여섯 명의 멤버들이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미슐랭급 요리를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직접 운영하게 됐다.
멤버들은 정식 영업 전 모두 모여 미팅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최지우와 차인표가 가장 먼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차인표는 최지우에게 "아기 예쁘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딸 바보 모습을 보이며 "딸이 이제 14개월이 되어서 이제 잘 걷고 이제 엄마 엄마라는 말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조세호, 이장우, 이수혁이 차례로 도착했다. 최지우는 멤버들에게 "레스토랑을 열고자 한다"며 "임시로 열었다가 닫는 팝업레스토랑을 오픈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정식 영업 전 바닷가 주변을 둘러 본 뒤 메뉴 개발을 위해 힘썼다.
멤버들은 정식 영업 전 프렌치 전문 셰프로부터 요리를 배우고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갈고 닦은 멤버들은 영업 개시를 하루 앞두고 강원도 삼척 덕산마을로 떠나게 됐다.
특히 셰프 역할을 맡게 된 멤버들은 코스 요리 연습에 나섰고 메인 디시부터 파스타, 필라프 등을 열심히 연습했다. 차인표는 "좌 창민, 우 장우가 잘해줄 거라 믿는다"며 "내가 보조 잘 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인표는 열정만큼은 앞섰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다. 이에 차인표는 유명한 ‘분노’ 시리즈의 새 버전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마을 주민들의 입맛을 대표할 맛평가단이 방문해 결국 실전 테스트 중이던 멘토 군단까지 발 벗고 나서 멤버들을 도왔다.
한편 멤버들의 나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지우 나이는 47세고 차인표의 나이는 55세, 이수혁과 최강창민은 34세, 이장우는 36세, 조세호는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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