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멈춘 가운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왜곡된 12가지 진실’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디스패치는 ‘김선호,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논란이 된 김선호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그가 이혼했다는 사실을 김선호와 교제 이후에야 인정했고, 김선호는 당황했으나 교제를 결정한 뒤 보통 연인처럼 함께 여행을 다니며 연애했다.
앞서 ‘연애도 숨어서 해야 했다. 밖에서는 손도 못 잡고 걸었다’는A씨의 주장과 다르다며 여행 사진도 공개했다.
낙태를 종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김선호의 지인 B씨의 증언을 토대로 “처음엔 ‘잘된 일’이라고 축하해줬다. 그런데 사실 겁이 났던 것 같다. 고민을 정말 많이 했고 서로 안타깝지만 보내주자고 합의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김선호가A씨를 위해 2주동안 미역국을 끓여줬다고도 주장했다.
또 A씨는 김선호가 사치가 심하다고 폭로했지만 반대로 김선호에게 700만원짜리 명품백을 선물로 받았고 A씨의 사생활 문제와 거짓말 등으로 신뢰 회복이 불가해 결별한 것이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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